[26-27년 대림절 필사•묵상집] 빛은 사랑을 싣고 Love's Pure Ligh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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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6일(금)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됩니다.
*성서 표기와 인용은 『표준새번역』과 『개역개정』을 사용했습니다.
*영어원문은 https://www.lhm.org/advent 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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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과 한국교회를 위한 시간, 한국루터란아워에서 26-27년 대림절절 묵상집을 소개합니다. 대림절 첫날인 11월 29일부터 주현절 1월 6일까지 이어지는 39일의 여정 간 매일매일 사용하실 수 있는 본 필사•묵상집은 Lutheran Hour Ministries에서 제작·배포하는 것으로, 한국루터란아워에서 의미를 살린 번역과 디자인으로 보여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이번 대림절 묵상집 〈빛은 사랑을 싣고 Love's Pure Light〉는 기존 묵상에 말씀 필사가 새롭게 더해진 필사 묵상집입니다. 복음서의 말씀과 니케아 신경의 고백을 따라 하루 한 말씀씩 직접 써 내려가며 묵상하도록 구성되었고, 그 여정에 저자 카리 보의 따뜻하고 사려 깊은 묵상 글이 함께합니다. 주님의 오심을 묵상하고, 한 글자 한 글자 말씀을 마음에 새겨보세요. 개인 묵상은 물론, 대절을 맞아 의미 있는 선물로도 잘 어울립니다.
대림절(待臨節, Advent)은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시간입니다. 성탄절을 앞둔 4주 남짓, 교회력은 이 기다림으로 한 해를 엽니다. 우리는 베들레헴의 작은 아기로 오신 주님을 기억하며, 다시 오실 그날을 조용히 소망합니다. 그래서 이 계절에는 마음을 돌아보고, 기도로 하루를 준비합니다. 밤이 깊을수록 빛은 더 또렷해지지요. 어둠 속으로 오신 그리스도는 세상의 빛이시며,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분입니다.
이제 8년 차에 접어든 루터란아워 묵상집은 크고 작은 신앙인들의 합력이 이룬 선한 결실입니다. 저희 묵상집을 구매해주시는 귀중한 손길은 단순한 책 구입이 아닌, 모든 한국교회를 섬기는 평신도단체 루터란아워를 향한 소중한 후원이기도 합니다. 사순절 묵상집을 받아보시기까지, 기도로 번역/출간 작업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려요.
오는 대림절,
빛으로 오신 사랑을 함께 기다립니다.
*현금 계좌이체만 가능하오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!
원하는 수량을 입력, 총 금액을 확인하시고, 배송 정보를 최종적으로 입력해주신 후, 국민은행 098937-04-006221 [예금주: 한국루터란아워] 해당 금액을 이체해주시길 바랍니다. 배송은 입금 확인된 건에 한하여 11월 6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. 고맙습니다.
가격: 5,000원 (택배비 4,000원 별도)
쪽수, 무게, 크기
84p, 100g, 148*210*9mm
한국루터란아워 연락처
02-318-3346
info@korealutheranhour.or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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